광명시, 지역경제·윤리적 소비 잇다…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자라라마켓’ 시민 7천 명 발길
한내천 봄꽃축제 연계… 생활용품·수공예·친환경 제품 등 관내·외 40여 개 기업·소상공인 한자리에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자라라마켓’을 열어 시민 7천여 명의 발길을 끌었다.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소하 상업지구 및 한내천 일대(금하로 472)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광명문화재단의 한내천 봄꽃축제와 연계해 진행했다. 행사는 관내·외 사회연대경제 조직·기업·소상공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