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통의 맛집, 인증 사업으로 널리 알린다
3월 3일부터 노포맛집 인증 신청, 인증 표지판 및 컨설팅 등 홍보 지원…현재 22개소 인증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같은 해 5개 업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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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6-02-25 18:05]
장민재 기자[kr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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