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사박물관, 8월 15일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 운영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동북권 대표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
서울생활사박물관은 8월 15일 13시부터 18시까지 문화행사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을 개최한다. 이날 주요 행사로 오후 3시부터 ‘노원구립청소년교향악단’의 연주회가 열린다. 교향악단은 다비드의 ‘트롬본 협주곡’, 베르디의 ‘승리의 노래’ 등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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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6-08-06 09:39]
에이블원 기자[ableone@ablea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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